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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교양강좌:글쓰기]설(設)을 풀다 : 사리를 설명하며 나아가는 문장, 설[說]
이 름 김형진 등록일 2008-10-06 13:49:43 조회수 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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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획의도 및 강좌설명

○ 정보는 전염병이고,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글쓰기는 ‘괴담’이라며 법적 테두리로 표현하고자 하는 자유와 권리를 흔들어대고 있다. 그러나 글쓰기에 대한 욕망은 그 어느 때보다 요동치며, 상황을 반영이라도 한 듯 글쓰기와 관련한 서적이 줄을 지어 서점을 장식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의 장은 점차 확장되고, 표현하고자 하는 발언하고자 하는 욕망은 더욱 커져만 간다.

○ 어떤 글을 쓰고자 하는가?
어떻게 글을 쓰고자 하는가?
그리고 누구와 소통하려 하는가?

○ 공공미디어연구소는 지난 5월 ‘88만세대’에게 사회를 향해 소통하는 방법으로, 놀이와 저항의 방식의 글쓰기를 제안하면서 “2MB를 살아가는 GB(기가바이트)를 위한 소통의 방법론"이라는 제목의 글쓰기 강좌를 진행하였다. 이어 공공미디어연구소는 가을 두 번째 글쓰기 강좌를 진행하고자 한다. 변함없이 주류의 방법을 뛰어 넘어 기성의 소통방식을 비웃으며 사회의 주체로써 표현의 자유를 맘껏 누려보고자 하는 이들을 기다린다. 문장을 만들어가기 위한 몇 가지 ‘설(設)’을 가지고 글쓰기 방법, 소통의 연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설(設)’들의 고수들의 전하는 글쓰기의 비법, 공공미디어연구소의 2008년 두 번째 글쓰기 강좌 ‘사리를 설명하며 나아가는 문장, 설(設)’에서 만나보기를 바란다.

2. 프로그램

○ 시간 : 저녁 7시~
○ 장소 : 공공미디어연구소
○ 세부프로그램
1강. (10.28/화) 전규찬의 평설(評說)
2강. (10.29/수) 안영춘의 논설(論說)
3강. (10.30/목) 반이정의 요설(饒舌)
4강. (10.31/금) 고재열의 독설(毒舌)
○ 참가비 : 3만원(한 강의별 수강 시 1만원)
○ 신청인원 : 20명(선착순 마감)
○ 입금계좌 : 196-910010-17204(하나은행 : 공공미디어연구소)
○ 신청방법 : 성함/연락처(이메일, 전화번호)/신청동기/하시는 일/수강할 강의를 작성하여 icdolval@empal.com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한 신청확인 내용을 메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이후 강의료를 입금하시면 수강신청이 완료됩니다.

○ 문의 : 02-722-6614 / icdolval@empal.com(김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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