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1일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이 종료되고 2013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지상파 디지털 TV 방송시대가 열림. 이에 따라 정부의 TV 방송 관련 주파수 대역이 새롭게 정비되어 700MHz 대역의 18개 물리채널(채널당 6MHz, 총 108MHz)의 유휴대역이 남게 됨. 전파 특성이 양호한 이 “황금 주파수 대역”은 차세대(4G) 방송 서비스 분야,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 공공서비스 분야 등에 활용될 수 있음. 그러나 주파수 활용의 우선순위와 관련 산업 간 적절한 대역 분배에 관련하여 수많은 논의가 제기되어 왔음. 본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논의를 보다 공론화시켜 기존 정책 담당자와 관련 업계에서 간에서만 논의되던 주파수 활용 방안 및 현재까지의 제안들을 공개적인 장으로 이끌어 내려는 목적을 가짐.
2. 일정 및 장소
◯ 일시: 2011년 9월 21일(수) 오후 2시~오후 6시
◯ 장소: 국회 의원회관 128호
◯ 주최: 공공미디어연구소/민주당 김재윤 의원실
◯ 후원: 한국방송협회
3. 초청인사
◯ 김재윤 의원(국회 문방위 민주당 간사)
◯ 양문석 상임위원(방송통신위원회)
4. 발표 주제
① 700MHz 대역의 공익적 활용에 대한 필요성: 정미정 팀장(공공미디어연구소)
② 지상파 방송의 차세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700MHz 활용 방안: 정제창 교수(한양대)
③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전환 상황 진단: 김경환 교수(상지대)
5. 토론
① 학계: 강형철(숙명여대), 김광호(서울과학기술대), 윤석년(광주대)
② 관련 업계: 박진우(KBS 미래미디어기획부), 박성규(미래방송연구회)
③ 관련 기관 및 단체: 김정삼(방송통신위원회 주파수정책과, 전응휘(녹색소비자연대 이사)